포토스토리

차와 대화가 있는 오카리나 연주

2019.01.25.(금)

따스한 햇볕 아래, 따끈한 차 한 잔 마시며 김경래 선생님과 오카리나 연주를 들었어요.
'새소리' 연주를 들으며 나무 위에 있는 새둥지도 한 번 보고...어찌나 운치가 있던지요.
오카리나가 '작은 거위'라는 뜻인 것도 처음 알았어요.
(우리 김** 어르신은 구두 같다고 하셨는데~ㅎㅎ)

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연주 들으니 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.